재무제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재무제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알프레드 시슬레 (홍수가 난 마를리항의 보트)

재무제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재무제표의 이상적인 설계

 

<주요 재무제표 분석지표>

 

 

자기자본비율

 

자기자본비율은 총자본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채는 타인자본으로 빌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에 따른 금융비용(이자)를 부담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자본은 금융비용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이익이 나는 경우에도 회사의 정책상 배당을 할 수도 있고, 유보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자본비율은 회사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신용평가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40% 이상인 경우 신용평점 만점을 주고 있습니다. 

 

자기자본
    

=

총자본

40%

자기자본

 

유동부채비율

 

유동부채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자기자본의 비율입니다. 주로 금융회사에서 단기자금에 대한 상환능력을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1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단기부채가 자기자본을 넘어서기 때문에 재무적 안정성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여기서 비유동부채의 비중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유동부채는 단기간에 상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에 유동부채는 단기간에 상환을 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동부채가 상대적으로 높다면 재무적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비유동부채가 유동부채보다 높을수록 안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유동부채
   

=

유동부채

100%

자기자본

 

유동비율

 

유동비율은 당좌비율과 더불어 금융기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입니다. , 회사의 단기상환능력을 판단하는 지표이며, 은행비율이라고 합니다. 유동자산(현금자산 + 매출채권 + 재고자산)은 단기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만약 100%미만이라면 단기간에 상환할 유동부채를 갚을 수 없기 때문에 재무적 건전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유동자산

150%

유동부채

 

차입금의존도

 

이 지표는 총자본 이자지급을 약정한 차입금의 비중을 보여줍니다. 이 지표가 높은 회사일수록 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이 높기 때문에, 회사의 안정성은 떨어집니다. 30%이하가 적정수준이며, 60%를 넘어서면 매우 불안정한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차입금


의존도

=

단ㆍ장기차입금 + 사채

< 

30%

총자본(총자산)

 

 

총자산회전율

 

이 지표는 매출액 대비 총자산의 비율을 말합니다. 1년동안 총자산이 몇 번 회전했는가를 나타냅니다. 기업에 투자된 총자산(총자본)이 영업활동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총자산회전율은 1회를 적정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신용평가 1.5회 이상을 만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1.5

(기초총자산 + 기말총자산)÷2

 

매출채권회전율

 

이 지표는 매출액에 대한 매출채권의 비율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을수록 현금화 속도가 빠르다는 겁니다. 제품의 판매보다 수금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잘못하면 팔아도 밑지는 장사만 하는 겁니다. 자금회전이 적절히 되지 않는다면, 일명 흑자부도가 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 회수가 잘 안되면, 은행의 융자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자비용이 늘어나며, 회사의 수익성은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매출채권


회 전 율

=

매출액

> 

7.5

(기초매출채권 + 기말매출채권) ÷2

 

재고자산회전율

 

이 지표는 재고자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이 낮을수록 재고는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고가 증가한다는 것은 보관비ㆍ임대료ㆍ인건비 등의 부대비용이 늘어나게 됩니다.

 

재고자산


회 전 율

=

매출액

> 

7.5

(기초재고자산 + 기말재고자산) ÷2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